서안지구 정착촌 확대 움직임 연장선…팔 "국제법 위반" 비판이스라엘 외무부 "협정 폐기 아냐…시 당국이 협력 거부" 주장극우 성향의 베잘렐 스모트리치 이스라엘 재무장관과 유대인 정착민들이 16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헤브론 두라 마을 인근 타루사산에서 열린 새 정착촌 설립 기념식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6.06.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서안지구정착촌윤다정 기자 쿠바, 美제재 맞선 '자유화 개혁안' 발표…경제난 극복 시도이스라엘, 서안지구 한복판에 유대인 정착민 학교 증축 승인관련 기사이스라엘, 서안지구 한복판에 유대인 정착민 학교 증축 승인이스라엘 핵심요구 '미사일·대리세력' 빠졌다…핵협상 흔들 위험美, 유엔 세계식량계획에 1.2조원 지원…"가장 중요한 때 도움"이란 "알리 하메네이 前 최고지도자 장례식, 7월 4일 테헤란서 시작" (종합)"이스라엘, 불법 정착촌 농산물을 자국산으로 속여 유럽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