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서안 헤브론 도시계획권한 장악…'헤브론 협정' 파기

서안지구 정착촌 확대 움직임 연장선…팔 "국제법 위반" 비판
이스라엘 외무부 "협정 폐기 아냐…시 당국이 협력 거부" 주장

본문 이미지 - 극우 성향의 베잘렐 스모트리치 이스라엘 재무장관과 유대인 정착민들이 16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헤브론 두라 마을 인근 타루사산에서 열린 새 정착촌 설립 기념식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6.06.16. ⓒ AFP=뉴스1
극우 성향의 베잘렐 스모트리치 이스라엘 재무장관과 유대인 정착민들이 16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헤브론 두라 마을 인근 타루사산에서 열린 새 정착촌 설립 기념식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6.06.1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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