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 "미사일 한 발이 수백 명 죽일 수 있어"이란 중부 이스파한 지역에서 지난 4월 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자료사진) 2026.4.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미국이란전쟁이스라엘헤즈볼라윤다정 기자 美 백악관 "트럼프, 28일 우크라 젤렌스키와 워싱턴서 회동"[뉴욕개장] 혼조세 출발…기술주 급락 후 관망세관련 기사후티, 사우디 원유 시설까지 공격…이란戰 '제2의 전선' 열렸다(종합)"바레인·쿠웨이트, 이달 초 전투기로 이란 군사시설 비밀 공습"美 정보당국 "이란 새 최고지도자, '핵무기 보유' 의지 전임자보다 강해"끝나지 않는 이란전쟁에 지친 트럼프…외교 접고 '복수 모드'트럼프, 사우디 핵협정에 '이스라엘 수교' 조건…하루만에 운명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