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후 첫 미사일 공세 속 중동 확전7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중부 해안도시 네타냐 상공에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의 비행 궤적과 이스라엘 방공망의 요격 흔적이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중동전쟁 휴전이 발효된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이란의 미사일 공세가 이뤄졌다고 밝혔으며, 전국에 공습경보를 발령하고 요격 작전을 벌였다. 2026.6.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속보] 뉴욕증시 선물 하락…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나스닥 -0.6%트럼프 "이란과 10일까지 합의 가능…네타냐후에 보복 만류"(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이란과 10일까지 합의 가능…네타냐후에 보복 만류"(종합)몸값 1.75조달러 스페이스X 출격…뉴욕증시 AI 랠리 시험대 오른다이스라엘 "이란, 중대한 실수 저질러"…미사일 11발 모두 요격주이스라엘 美대사관 "전 직원·가족 대피소 대기" 지시'중동戰 100일' 수출中企, 원가 급등에 재고 동나고 자금줄 마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