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남부 티레에서 16일(현지시간) 손상된 건물 옆 임시 묘지에서 헤즈볼라와 이란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4.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헤즈볼라레바논중동전쟁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헤즈볼라 수장 "휴전 합의 터무니없고 굴욕적…이스라엘군 철수 집중"트럼프, '개인 성추문 사건 변호사'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지명관련 기사헤즈볼라 수장 "휴전 합의 터무니없고 굴욕적…이스라엘군 철수 집중"레바논서 유엔 평화유지군 박격포 맞아 사망…공격 주체 조사 중이스라엘 국방장관 "레바논 휴전에도 군사 작전은 계속될 것"'美중재로 휴전' 하루도 안돼…이스라엘 "레바논 지상작전 계속"이스라엘 극우장관 "레바논과 휴전 합의, 심각한 실수"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