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서 4월 휴전 이후 최대 규모 교전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지난 2월 16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에서 걸프 해역 군사훈련 중 표적이 타격되고 있다. 2026.02.17. ⓒ AFP=뉴스13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사바 알 나세르의 한 주차장 바닥에서 이란의 미사일로 추정되는 잔해가 불타오르고 있다. 2026.6.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이란 모즈타바 만나고 싶다…협상 빠르게 전개"[속보]트럼프 "이란과 협상 빠르게 전개…좋은 일 생길 것"관련 기사트럼프, 네타냐후에 "미쳤냐" 욕설 인정…레바논 확전에 격노쿠웨이트 "이란 공격으로 1명 사망·최소 63명 부상"트럼프 "이란 모즈타바 만나고 싶다…협상 빠르게 전개"[속보]쿠웨이트 "이란 공격으로 최소 63명 부상"[속보]트럼프 "이란과 협상 빠르게 전개…좋은 일 생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