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장관 "티레 유적지 인근 폭격…중세 보포로 성은 직격탄"레바논 군인들이 레바논 베카 계곡의 로마 유적지 바알베크의 주피터 신전의 여섯 기둥 앞을 경비하는 모습. 2024.11.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바논 유네스코 문화유산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이란 "양보는 대화 아닌 미사일로 얻어"…美와 평화합의 임박설 경계(종합)[뉴욕개장]미국·이란 합의 기다리며 상승 출발…다우 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