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국제보건 비상사태' 선포…콩고 체류 미국인 노출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분디부교(Bundibugyo)에서 16일(현지시간) 에볼라 변이 바이러스 발병이 확인된 가운데 한 남성이 병원에 도착해 구급차에서 옮겨지고 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에볼라 바이러스이창규 기자 해운사들 속속 쿠바 운항 중단…"연료 외 일반 화물도 끊긴다""이란 시간 얼마 없다" 트럼프 강력 경고…공격재개 진지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