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송유관 더해 2027년까지 새 송유관 건설3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위협하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해안에 유조선들이 늘어서 있다. 2026.3.3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UAE송유관호르무즈 해협푸자이라 항구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처단하면 873억원" 이란 의회 보복 법안 추진日방위성 "호르무즈 군사임무 공동성명 동참…실제 참여는 미정"관련 기사UAE "네타냐후 방문 없었다"…비밀 회담 '선긋기'(종합)호르무즈 막히자 사막에 길 났다…트럭 3500대 홍해로 달려호르무즈 해협 빠져나온 초대형 유조선 서산 대산항 무사 입항사우디, 아시아 수출 유가 4달러 인하…여전히 역대급 '할증'호르무즈 우회로까지 흔든 이란…UAE 푸자이라 석유 항만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