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이란 대사 "시진핑 '4대 평화 제안' 지지"지난 2019년 9월 29일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당시 이란 내무장관이 시아파 무슬림의 아르바인 기념 행사를 조율하기 위해 이라크 성지 나자프에 도착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파즐리는 지난해 5월 주중 이란대사로 임명됐다. 2019.09.29.ⓒ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중국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직원 클릭질까지 AI 학습용?"…마우스 감시에 메타내 반발 확산이란 "'항복문서'만 요구하는 美, 평화 원치 않고 위협·강압뿐"관련 기사트럼프 "미국인 경제고통? 전혀 고려안해…이란 핵저지만 생각"트럼프 맞는 中, 중재국 파키스탄에 "호르무즈 개방 해결 희망""UAE만? 사우디도 3월말 이란에 비밀 보복공습…직후 상호 자제"트럼프 "시진핑과 이란 관련 긴 대화할 것…도움은 불필요"(종합)트럼프 오늘밤 中도착…이란·대만·무역 놓고 내일 시진핑과 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