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 성모 마리아 상에 담배 꽂는 영상 확산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병사가 레바논 남부에서 성모 마리아 상에 담배를 꽂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2026.5.7.관련 키워드이스라엘레바논성모 마리아이창규 기자 트럼프 "시진핑과 北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2보)트럼프 "시진핑과 북한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관련 기사이스라엘군, '성모상 모독 논란' 병사 2명 구금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