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 성모 마리아 상에 담배 꽂는 영상 확산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병사가 레바논 남부에서 성모 마리아 상에 담배를 꽂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2026.5.7.관련 키워드이스라엘레바논성모 마리아이창규 기자 이란 강경매체, 종전 합의 임박 보도 일축…"트럼프 후퇴 정당화 목적"네타냐후 "이란 내 모든 농축 물질 제거해야…어떤 시나리오에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