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보도…"지난해 공습으로 핵개발 최대 1년 지연됐다는 평가 불변"지난 2019년 11월4일(현지시간) 이란 원자력 기구가 공개한 원자력 농축 시설 나탄즈 핵 연구 센터의 모습. 2019.11/04 ⓒ 뉴스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핵프로그램핵개발핵시설관련 기사푸틴·UAE 대통령, 이란 정세 논의…"역내 모든 국가 이익 고려해야"호르무즈 위기에 日 원유 조달 '비상'…중동산 절반, 중간 해역서 환적美中 '전략적 안정' 숨고르기…대만·이란·무역은 '동상이몽'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이란에 공동대응 외쳤다가 '중동 왕따' 된 UAE…사우디와 결별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