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서 작전 구체화 논의…'항행의 자유' 위한 다국적군 창설종전 후 방어적 성격의 기뢰제거…英, 해군 대신 공군력 제안영국 런던 노스우드에 위치한 상설합동본부(PJHQ)에서 23일 열린 호르무즈 해협 다국적 합동 계획 회의 도중, 영국의 존 힐리 국방장관이 카타르군의 마수드 알 헤바비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4.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이란중동미국이란전쟁영국관련 기사중동 전쟁 종전 후 韓 과제는…에너지 안보 복구·나무호 해법 '이중 숙제'비트코인, 9500만원대 회복…미·이란 합의 기대에 투심 개선[코인브리핑]트럼프 '합의' 통보에 놀란 네타냐후…"MOU는 최종합의 아냐"(종합)이스라엘 "네타냐후, 트럼프와 통화…이란 핵 개발 저지 노력에 사의"트럼프 "이란과 방금 훌륭한 합의…주말 유럽서 서명식 열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