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서 작전 구체화 논의…'항행의 자유' 위한 다국적군 창설종전 후 방어적 성격의 기뢰제거…英, 해군 대신 공군력 제안영국 런던 노스우드에 위치한 상설합동본부(PJHQ)에서 23일 열린 호르무즈 해협 다국적 합동 계획 회의 도중, 영국의 존 힐리 국방장관이 카타르군의 마수드 알 헤바비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4.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이란중동미국이란전쟁영국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 협상 서두르지 않겠다…최고의 합의 원해"중동 불확실성에 유가 나흘째 급등…달러·원 1483원 출발日다카이치, 내달 베트남서 새 인도·태평양 구상 공개…中견제"이란, 호르무즈 기뢰 추가 설치"…美 3번째 항모 작전구역 도착트럼프 "이란 협상 재촉 마라…'핵 저지' 영구적 합의 원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