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639명 처형…1989년 이후 최다2026년 1월 3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침묵 행진에서 한 시위자가 입에 “사형 반대(no execution)”라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붙이고, 이란 정부의 반정부 시위 탄압으로 희생된 것으로 알려진 피해자들의 초상화 옆에 서 있다. 2026.01.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 간첩 처형권영미 기자 트럼프 "이란과 최종 합의 불발 시 압박 프로세스 재가동"[뉴욕개장] 반도체주 반등에 상승 출발…나스닥 0.43%↑관련 기사이란, CIA·모사드에 기밀 공유 혐의로 20대 엔지니어 처형"혁명수비대가 이란 삼켰다…종전 후 내부탄압 심화 공포"유엔 "이란, 전쟁 발발 후 최소 21명 처형…4000명 이상 구금"유엔 "이란, 2월 개전 이후 최소 21명 처형· 4000명 체포"이란, 1월 반정부 시위 참가자 3명 처형…"경찰관 살해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