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639명 처형…1989년 이후 최다2026년 1월 3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침묵 행진에서 한 시위자가 입에 “사형 반대(no execution)”라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붙이고, 이란 정부의 반정부 시위 탄압으로 희생된 것으로 알려진 피해자들의 초상화 옆에 서 있다. 2026.01.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 간첩 처형권영미 기자 세계 최고령 토끼 '허비', 평균 수명 두 배 넘겨 기록 경신'효과 있다는 건데'…美 CDC, 코로나 백신 논문 학술지 수록 막아관련 기사이란, 1월 반정부 시위 참가자 3명 처형…"경찰관 살해 혐의"이란, '간첩 혐의' 스웨덴인 사형 집행…스웨덴 정부 강력 반발이란, 올해에만 1000건 사형 집행…하루 평균 9건 이상이란, 이스라엘 간첩 혐의 남성 교수형…"안보시설 정보 넘겨"이란, 이스라엘에 핵 과학자 정보 넘긴 스파이 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