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휴전 발효 직후 전투기·공중급유기 동원한 훈련 진행21일(현지시간) 미국·이란의 2차 평화협상 개최를 준비 중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경찰관이 세레나 호텔 구내를 걷고 있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시진핑에 中개방 요구할 것…정상회담 첫번째 요청"[속보] 트럼프 "시진핑에게 中시장 개방 요구할 것"관련 기사"미·이란 휴전 붕괴 시 UAE, 가장 먼저 전쟁 휘말릴 가능성"'공격 재개' 고민하는 트럼프…美, 새 작전 '슬레지해머' 검토베트남 국영석유사 "호르무즈 유조선 통과시켜 달라" 美에 요청골드만삭스 "고유가 충격에 달러 강세 지속…고금리 장기화""UAE만? 사우디도 3월말 이란에 비밀 보복공습…직후 상호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