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휴전 발효 직후 전투기·공중급유기 동원한 훈련 진행21일(현지시간) 미국·이란의 2차 평화협상 개최를 준비 중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경찰관이 세레나 호텔 구내를 걷고 있다. 2026.04.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해상봉쇄 해제하면 이란과 합의 불가능…안 푼다"마크롱 "이스라엘, 레바논 영토 야욕 포기해야"…협정중단 경고관련 기사'무기한' 휴전 연장에 파국 피했지만…美·이란 협상 전망 안갯속마크롱 "이스라엘, 레바논 영토 야욕 포기해야"…협정중단 경고'달리는 ESS' 전기차, 에너지 안보 핵심으로…韓 제도 정비 필요이란 "승자는 우리…종전협상 가능하나 핵·미사일은 논의 불가"이란 매체 "2차협상 불참한 이란, 미·이스라엘과 전쟁 재개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