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매체 "미국·유엔이 접촉 조율"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가운데)이 예히엘 라이터 주미이스라엘 대사(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와 나다 하마데 주미레바논 대사(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를 만나 휴전 협상을 중재하고 있다. 2026.04.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18일 네덜란드 도착…승무원 대부분 6주 격리페루 대선 결선, 좌파 산체스-후지모리 '맞대결' 확정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北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2보)美中 '전략적 안정' 숨고르기…대만·이란·무역은 '동상이몽'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나고야로…석유 항만도시의 친환경 역설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美 "이스라엘·레바논 45일 휴전 연장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