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28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위치한 여자초등학교 폭격 현장에서 구조대와 주민들이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이스라엘 "이란 '핵포기' 안 하면 더 고통스러운 공격"美국방 "이란, 합의 않으면 전력·에너지 시설에 폭탄"(종합)관련 기사이스라엘 "이란 '핵포기' 안 하면 더 고통스러운 공격"美국방 "이란, 합의 않으면 전력·에너지 시설에 폭탄"(종합)이란 의회 의장 "레바논 휴전, 이란 휴전만큼 중요"레바논 대통령, 美국무장관과 통화…"네타냐후와는 안 해"(종합)美국방 "이란 '합의' 택하길 바라…안 하면 전투 재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