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르 총사령관 이끄는 대표단, 이란 외무 등과 회동美 메시지 전달하며 평화협상 중재 역할 가속15일(현지시간)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오른쪽)가 테헤란 공항에 도착한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아심 무니르를 환영하고 있다. 이란 외무부가 제공한 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오만 해역서 인도 국적 소형 화물선 피격·침몰…승조원 전원 구조핀란드 수도권 드론 경보…헬싱키 공항 3시간 운영 중단관련 기사메르츠 "트럼프와 전화 통화…이란, 호르무즈 개방하고 핵무기 보유 안돼"트럼프 "시진핑, 이란에 군사장비 안 준다 약속"이란 외무 "농축 우라늄 러 보관 협의는 사실…대미 협상 연기"트럼프 "시진핑, 美의 대만 방어 여부 직접 물어…답하지 않았다"이란 외무 "美서 협상 계속하자 메시지 받아…美 믿을 수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