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르 총사령관 이끄는 대표단, 이란 외무 등과 회동美 메시지 전달하며 평화협상 중재 역할 가속15일(현지시간)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오른쪽)가 테헤란 공항에 도착한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아심 무니르를 환영하고 있다. 이란 외무부가 제공한 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美중간선거 D-1' 트럼프 28차례 유세 강행군…오바마는 '전쟁 심판론'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와 협상재개 시사"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