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르 총사령관 이끄는 대표단, 이란 외무 등과 회동美 메시지 전달하며 평화협상 중재 역할 가속15일(현지시간)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오른쪽)가 테헤란 공항에 도착한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아심 무니르를 환영하고 있다. 이란 외무부가 제공한 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日-EU, 방산협력 확대 위한 공동성명 발표 예정…공급망 강화美타임 '세계서 가장 영향력 100인'에…제니·클로이 김·트럼프관련 기사이르면 17일 전국 휘발유 평균가 2000원 돌파…2022년 이후 4년만"美·이란 협상, 보도만큼 긍정적이지 않다…모든 시나리오 가능"특사단 확보 원유 6월부터 도입…첫 물량 '2700만 배럴' 선적방미 장동혁 "美측 '韓, 이란전쟁서 美와 다른 목소리' 우려"(종합)트럼프 '전쟁 비협조' 英 관세보복 시사…"필요할 때 곁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