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르 총사령관 이끄는 대표단, 이란 외무 등과 회동美 메시지 전달하며 평화협상 중재 역할 가속15일(현지시간)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오른쪽)가 테헤란 공항에 도착한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아심 무니르를 환영하고 있다. 이란 외무부가 제공한 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이란 "양보는 대화 아닌 미사일로 얻어"…美와 평화합의 임박설 경계(종합)[뉴욕개장]미국·이란 합의 기다리며 상승 출발…다우 0.21%↑관련 기사"좋은 합의 근접" 트럼프 고심 막바지…호르무즈 충돌 긴장 지속트럼프 "이란과 매우 좋은 합의 근접…핵무기 개발·구매 다 포기""대형유조선 25% 빠져나와"…미군 지원에 기름길 조금씩 열려트럼프, 시카고시장 비난하며 교황도 겨냥…"이란 핵불가 알려줘야"중동전쟁에 중고차 수출 29%↓…영세 수출업자 울상 대기업도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