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시키안 "원칙적 입장 감사"…푸틴 "정치·외교적 해결 모색"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지난해 9월 1일(현지시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9.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러시아마수드 페제시키안블라디미르 푸틴장용석 기자 전 CIA 국장 "수정헌법 25조, 바로 트럼프 같은 인물 위해 만든 것"러-우 '부활절 32시간 휴전' 종료…서로 "수천 건 위반" 비난관련 기사티웨이항공, 중동발 고유가에 승무원 무급휴직 시행미국發 호르무즈 봉쇄에 유가 100달러 재돌파…세계 경제 악몽[단독] 세븐일레븐, 점주 대상 '매장용 비닐 봉투' 값 최대 39% 인상李대통령, 폴란드 총리 정상회담 돌입…'중동·방산' 협력 논의러-우 '부활절 32시간 휴전' 종료…서로 "수천 건 위반"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