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이슬라마바드 종전협상 시작 앞두고 긴장 고조이란 측 출발 여부 미확인…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반발 중이슬라마바드 회담 참석 미국 측 대표단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전용기가 9일(현지시간) 주독미군 람슈타인 공군기지를 출발해 10일 오후 타지키스탄 상공을 비행 중이다. (레이더박스 캡처)파키스탄 정부가 이슬라마바드 회담에 참석하는 각국 대표단에 도착 비자를 발급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샤르 다르 X 캡처)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美·이란 회담 임박 이슬라마바드 '최고 경계'…군경 1만명 배치전쟁정보로 누군가 큰돈…백악관, 직원들에 "내부정보로 베팅 금지"관련 기사호르무즈 봉쇄에 중동 해운운임 4000달러 돌파 '사상 최고'…7주째↑김총리 "의료필수품 수급 현황 정확히 파악…현장 애로 청취"정부, 아세안과 공급망 공조 강화…중동 리스크 대응 점검트럼프 막말 꾹 참던 英스타머 "지긋지긋"…금 가는 특별관계젤렌스키 "우크라 요격드론, 걸프국서 이란 드론 격추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