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무모하고 불법적"…영국 "휴전 협정 불안케 해"중국·프랑스 "레바논의 주권과 안전 보호돼야"8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탈레트 알-카이야트 지구의 이스라엘의 공습 현장에 구조대원과 주민들이 모여 있다. 레바논 보건부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레바논에서 최소 112명이 숨지고 837명이 다쳤다. 2026.04.0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스라엘 레바논 공습권영미 기자 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평화 특사라더니…트럼프 사위 쿠슈너, 이스라엘 방산 투자해 5배 수익관련 기사이란 최고지도자 "종속 시절 끝나…아라비아해서 적군 몰아낼 것"(종합)헤즈볼라 "이스라엘, 우리 꺾지 못했다"…최고지도자 나스랄라 사망 2주기유엔총회 찾은 이란 외무 "美·이스라엘 공격, 국민 피해 알릴 것"이스라엘·레바논, 10월 로마 재회동…"美중재 안보협정 이행 논의"이스라엘-레바논 '로마 협상' 10월로 연기…내주 워싱턴서 대사급 접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