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교 소식통 인용…지난 8일 최고지도자 선출 후 은둔 행보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이란모즈타바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적진 한복판서 대낮 저공비행…이란 추락 美조종사 찾는 '위험천만' 구출 작전"일본 정부, 상선미쓰이 LNG선 호르무즈 통과 관여 안 해"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새정권, 휴전 요청"…페제시키안 "대립 무의미"(종합)[오늘 트럼프는] "이란 석유 접수 원해…하르그섬 점령도 검토"전쟁 끝내려는 트럼프, 계속 때리는 이스라엘…이란전 '동상이몽'국제유가 혼조…트럼프 호르무즈 최후통첩 속 상승 압력 지속러시아 "이란 라리자니 제거는 살인 행위…강력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