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진 한복판서 대낮 저공비행…이란 추락 美조종사 찾는 '위험천만' 구출 작전

조종사 수색 작전 중 구조헬기·공격기 피격…"대낮 수색은 매우 대담" 평가
이란, 조종사 확보에 포상금 제시…생포 시 미국 협상력 약화 위험

본문 이미지 - 지난해 3월 2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데이비스-몬탄 공군기지에서 열린 에어쇼에서 HH-60W 헬리콥터 2대가 A-10C 썬더볼트 II 전투기와 함께 전투탐색구조(CSAR) 임무 시범을 보이고 있다. (출처=미 국방부 시각정보 배포 서비스(DVIDS))
지난해 3월 2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데이비스-몬탄 공군기지에서 열린 에어쇼에서 HH-60W 헬리콥터 2대가 A-10C 썬더볼트 II 전투기와 함께 전투탐색구조(CSAR) 임무 시범을 보이고 있다. (출처=미 국방부 시각정보 배포 서비스(DVIDS))

본문 이미지 - 미 공군 HC-130J와 HH-60G 헬기가 이란에서 추락한 F-15E 조종사를 찾기 위한 CSAR 임무에 투입됐다. (출처= @Osinttechnical 엑스(X) 계정)
미 공군 HC-130J와 HH-60G 헬기가 이란에서 추락한 F-15E 조종사를 찾기 위한 CSAR 임무에 투입됐다. (출처= @Osinttechnical 엑스(X)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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