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전 가능성에 "우리 집에 들어오면 온 가족 만날 것"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2024년 11월 테헤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1.27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中 희토류 이어 이란 호르무즈 '무기' 자각…트럼프 '힘의 외교' 참사日, 우크라전 종전 대비 러 경제방문단 준비…"5월 파견 목표"관련 기사브렌트유 '현물' 141달러…호르무즈 봉쇄에 공급 불안 최고조'아내' 공격받은 마크롱 "트럼프 진지해져라…말수 좀 줄이고"[오늘 트럼프는] "이란 가장 큰 교량 파괴…더 늦기 전 합의하라""러·우 전쟁보다 무섭다"…중동쇼크에 불확실성지수, 李정부 출범 후 최고中, EU·사우디 등과 중재 논의…英주도 호르무즈 논의엔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