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상사 등 참여 요청…러시아 원유조달 논의할 수도러시아 북부 나딤에서 250km 떨어진 곳에 지어진 가스프롬 원유 시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 러시아 경제 방문단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中 희토류 이어 이란 호르무즈 '무기' 자각…트럼프 '힘의 외교' 참사유엔 총장 "중동 확전 벼랑 끝…美·이스라엘·이란, 즉각 멈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