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상사 등 참여 요청…러시아 원유조달 논의할 수도러시아 북부 나딤에서 250km 떨어진 곳에 지어진 가스프롬 원유 시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 러시아 경제 방문단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백인 英대학생 사망에 '反이민' 불지피는 美…"다문화주의 탓"아스트라제네카 먹는 비만약, 2상서 "다른 약과 비슷한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