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유일 원전에 러시아 인력 200명 잔류이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이란부셰르원자력발전소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도 동참 (종합)美 "中, 파나마 선박 억류 멈춰라…공급망 안정 해쳐"관련 기사"하루도 안남았다"…트럼프 48시간 통첩 이후 벌어질 일들중동전쟁 격화, 브렌트유 8% 폭등…111달러까지 치솟아(상보)이스라엘 이란 가스 시설 공격, 브렌트유 5% 급등 108달러(상보)러 "이란 원전 파견한 기술진, 필요시 철수 준비"…美공습 경계이 "부셰르원전 타격 발표는 착오"…러 설계사 "체르노빌급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