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주둔 해병원정대 2개 부대 및 제82공수사단 등 7000명 파병트럼프 "신속한 합의 불발시 발전소·하르그섬·담수화시설 초토화"제82공수사단 제1여단전투단 소속 미 육군 공수부대원들이 지난달 12일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래그의 시칠리 낙하 지점에서 CH-47 치누크 헬기를 이용해 공중 강하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출처=미 국방부 시각정보 배포 서비스(DVIDS))관련 키워드미군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이번엔 지켜질까…젤렌스키 "지지"(종합)트럼프 "러시아·우크라 '에너지 휴전' 합의…즉시 발효"관련 기사美민주, 트럼프 '경유딜'에 "악마와 더러운 거래"…공화도 반대美국방부, 이란전쟁 미군 사망자 2명 추가…총 21명으로 늘어'265일 연속 해상작전' 美 링컨 항모, 11개월 만에 가족들과 재회美 국방부, 이란 '3일 집중타격' 구상…선거 앞둔 트럼프는 주저트럼프 "나에게 노벨평화상 주지 않으면 그들에게 불명예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