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日 주둔 해병원정대 2개 부대 및 제82공수사단 등 7000명 파병트럼프 "신속한 합의 불발시 발전소·하르그섬·담수화시설 초토화"제82공수사단 제1여단전투단 소속 미 육군 공수부대원들이 지난달 12일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래그의 시칠리 낙하 지점에서 CH-47 치누크 헬기를 이용해 공중 강하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출처=미 국방부 시각정보 배포 서비스(DVIDS))관련 키워드미군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안 먹히는 트럼프 협박…'48시간' 경고에 이란 "지옥문은 너에게"트럼프 "이란에 시간 10일 줬다…48시간 뒤 지옥이 펼쳐질 것"(종합)관련 기사점점 가까워지는 트럼프 시한…이란 '지옥문' 현실되나 (종합)'압승 기대했건만'…美, 이란전 5주 만에 사상자 378명·군용기 7대 상실추락 美조종사 어딨나…현상금 건 이란, 판세 뒤집을 '포로 카드'이란 "미군 헬기, 추락 전투기 조종사 찾다 주민들에 피격"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