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가까워지는 트럼프 시한…이란 '지옥문' 현실되나(종합)

트럼프, 다음 목표로 발전소·교량 지목…지상군 투입은 미지수
이란은 에너지 인프라·美빅테크 공격 전망…홍해 길목 봉쇄 위협도

본문 이미지 - 이란과 미국 국기 앞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형상. ⓒ 로이터=뉴스1
이란과 미국 국기 앞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형상.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상황 관련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상황 관련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후티 반군의 참전은 이번 전쟁의 확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실제로 후티 반군은 지난 2023년 10월 가자전쟁이 발발하자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하고, 홍해를 지나는 민간 선박을 공격해 해상 교통로를 교란했다. 홍해는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대체 수송로로 주목받고 있지만, 후티 반군이 장악한 예멘 해안과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지나야 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병목 지점이다.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홍해와 아덴만을 잇는 해협으로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12%와 상당한 양의 액화천연가스(LNG)가 이곳을 통과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후티 반군의 참전은 이번 전쟁의 확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실제로 후티 반군은 지난 2023년 10월 가자전쟁이 발발하자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하고, 홍해를 지나는 민간 선박을 공격해 해상 교통로를 교란했다. 홍해는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대체 수송로로 주목받고 있지만, 후티 반군이 장악한 예멘 해안과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지나야 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병목 지점이다.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홍해와 아덴만을 잇는 해협으로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12%와 상당한 양의 액화천연가스(LNG)가 이곳을 통과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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