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외무부 "공격 규탄…평화유지군 피해 용납 못해"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 대원이 2019년 9월 2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이스라엘 국경 인근 후울라 마을에서 틈새로 밖을 내다보고 있다. 29일 레바논 남부 아트시트 알쿠사이르 인근의 인도네시아 UNIFIL 진지 1곳이 폭격당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 2019.09.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헤즈볼라평화유지군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상승세 출발…트럼프 '협상 진전' 발언 주목아프간·파키스탄에 폭풍우 강타…최소 45명 사망·100여 명 부상관련 기사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헤즈볼라 겨냥 제한적 지상 작전 개시"중동 전쟁 3주차…호르무즈 긴장 속 레바논 850명 사망중동 전쟁 사망자 계속 증가…이란 1300명, 레바논 120명 넘어서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美, 마두로측근 남겨두되 고강도 압박…임시대통령 "협력"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