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행보 없이 서면 메시지만…건강·소재 두고 의문 지속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하메네이신기림 기자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묘 교회 접근 차단…"수 세기 만에 처음"이란 미사일에 이스라엘 화학공장 피격…"인명 피해 없어"관련 기사트럼프 "발전소 공격유예 10일 연장"…이란 "협상은 기만술"(종합2보)헤즈볼라 "포화 속 협상은 굴복"…이스라엘은 '완충지대' 확대"美·이스라엘, 이란 국회의장·외무장관 '암살 타깃' 일시 제외""트럼프, 토요일 휴전 발표할 수도"…이스라엘, 48시간 이란 총공격 명령(종합)트럼프 "이란, 정권교체 됐다"…전쟁 출구로 슬쩍 발 뻗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