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라드 에르단 전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 2024.08.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스라엘6개월종전김경민 기자 美FBI, 이란 전쟁 반대하며 사표 쓴 대테러센터장 수사"루비오·헤그세스 거주 워싱턴 육군기지에 미확인 드론 포착"관련 기사1500원은 시작일 뿐?…"유가 120달러 땐 환율 '1550원' 열린다""빈 유조선에 돈 쓸어담는 은둔의 韓기업, 이란戰 승자"…블룸버그 집중 조명이란 전쟁 격화에 유가 100달러 재돌파…나스닥 2% 급락·달러 강세(종합)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공화당에 "'세이브 아메리카' 통과 전엔 어떤 법도 서명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