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세습 불가' 하메네이 유언장 등 내세운 온건파, 강경파 혁명수비대가 눌러"이란 전문가회의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지도자로 선출했다고 이란 인터내셔널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모즈타바 하메네이 (오른쪽)가 2024년 10월 1일 이란 테헤란에 있는 헤즈볼라 사무실을 방문한 모습. 2024.10.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민주 잠룡 뉴섬 주지사에 "학습장애자 대통령은 안돼""모즈타바, 공습서 가까스로 생존…선출 첫 지시는 부친 지침 유지"관련 기사바그다드 美대사관 또 피격…"이란 전쟁 발발 후 가장 강력"대구기업 10곳 중 9곳 "중동사태 경영에 직·간접 영향"김관영 전북지사 "화물운송업계 어려움은 곧 지역 경제 어려움"[오늘 트럼프는] 주한미군 숫자 언급하며 韓 호르무즈 파병 재촉구이스라엘 "이란 미사일 파편, 예루살렘 성지 주변에 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