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언론 보도…퇴임 후 이란 대선 반복 출마해 '선거 중독자' 별명모센 레자이 이란 전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사령관이 2021년 5월 15일 이란 수도 테헤란의 2021년 대선 출마 등록을 마친 뒤 언론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1.05.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관련 기사"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군 지휘관, 공습으로 사망"(상보)이대로면 해외 여행 포기…아시아-유럽 노선 항공권 560% 폭등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