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없는 듯…공항 도로·터널 통제·항공기 우회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12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두바이 크리크 하버(Dubai Creek Harbour) 인근에서 드론이 추락한 후 파손된 건물의 모습. 2026.3.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두바이UAE신기림 기자 美·이란 합의에 亞증시 안도 랠리…"연말 유가 80달러까지 하락"블룸버그 "타결 소식에 LNG 탱커 호르무즈 해협 향해 움직여"관련 기사"UAE, 이란 동결자산 해제 합의…30억 달러 이미 송금해"LS일렉트릭, 두바이 전력청 시험소 인증 앞세워 중동 시장 정조준"베선트 미국 재무, 걸프 국가 재건에 이란 자산 활용 추진"중동전쟁에 중고차 수출 29%↓…영세 수출업자 울상 대기업도 타격"UAE, 4월 휴전 다음날까지 이란 수십 차례 공습…사우디는 '보복중단'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