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석상 등장은 아직 없어…일부 전문가 "실제론 고위관리들이 통치"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모즈타바하메네이부상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임박…의제·동행 기업인 불투명"'장관 사진 실물보다 못해서 불만?'…美국방부, 사진기자단 출입 금지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아들,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부상설에 "무사해"이란 새 지도자 사흘째 두문불출…"부친 사망 당일 다리 부상"美국방, 모즈타바 하메네이 부상설 확인 요청에 "언급 못해"美국방 "오늘 이란에 가장 강한 폭격"…공세 최고조 예고(종합)이란 새 지도자 모즈타바, 이미 신변 비상…트럼프 "오래 못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