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수장 라리자니 "적들의 책략 실패"일부 주민들 "모즈타바에게 죽음을" 외치기도이란 전문가회의가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지도자로 선출했다고 이란 인터내셔널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모즈타바 하메네이(오른쪽)가 2024년 10월 1일 이란 테헤란에 있는 헤즈볼라 사무실을 방문한 모습. 2024.10.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모즈타바 하메네이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유가 급등에 하락 출발…다우 0.27%↓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중동 전쟁은 2008년 금융위기와 달라"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전쟁 거의 끝난 듯"…국방부는 "이제 시작일 뿐"(종합)트럼프 "이란과 전쟁 거의 끝난 듯…예상보다 훨씬 앞서 있다"유가 120달러 육박에 美 대응 압박…비축유방출·수출제한 검토트럼프, 이란 모즈타바 선출에 "큰 실수…지속될지 몰라"(종합)트럼프,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선출에 "기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