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후티반군예맨중동전쟁김경민 기자 "美만 쓰는 토마호크였다"…175명 폭사 이란 학교 공격 영상 '빼박 증거'日관방장관 "국가 비축유 방출 여부 아직 결정 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