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차기 최고지도자 '제거 대상'으로 공표이란 지도부, 암살 가능성 극도로 경계…하메네이 장례식도 미뤄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이란 종교 도시 쿰에 있는 전문가회 건물이 3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괴됐다. 2026.3.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모즈타바이란하메네이미국이란전쟁이란시위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모즈타바 하메네이 임명에 "실망했다"트럼프 "이란 전쟁 매우 곧 끝날 것…아직 충분히 승리는 못해"(종합)트럼프 "美, 이란 드론 생산 시설 타격 시작"달러 약세 전환…이란 전쟁 종료 기대에 환율 변동성 확대중동 사태 장기화에도 잠잠한 북한…북미 대화 가능성도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