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당국자 "남부항구 저장 한계 도달"이라크 남부 바스라주 서부에 위치한 서쿠르나 2 유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라크산유량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미국, 군수품 무제한 보유…영원히 전쟁 수행 가능"유엔 주재 이란 대사 "미국과 접촉한 적 없어…협상할 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