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GC 병영과 인접해 오폭 가능성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위치한 여자초등학교 폭격 현장에서 구조대와 주민들이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현지 시간 1일 현지 외신에 따르면 이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당국은 전날 이 지역에 있는 샤자레 타예베 초등학교에 가해진 폭격으로 모두 165명이 숨졌으며, 96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걸프 7개국 "이란 무차별 공격, 민간인 위험 빠뜨려" 규탄트럼프 "이란 공격 4~5주 이어질 수도…새 지도자 적임 3명"관련 기사中주도 상하이협력기구, 하메네이 사망에 조기 게양美-걸프 7개국 "이란 무차별 공격, 민간인 위험 빠뜨려" 규탄WSJ "이란 실세 안보수장 라리자니, 美와 핵협상 재개 타진"'조국은 전쟁통' 이란, 오늘밤 한국과 여자 아시안컵 첫 경기"美정보당국, 하메네이 사망에도 이란 정권교체 가능성 낮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