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GC 병영과 인접해 오폭 가능성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에 위치한 여자초등학교 폭격 현장에서 구조대와 주민들이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현지 시간 1일 현지 외신에 따르면 이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당국은 전날 이 지역에 있는 샤자레 타예베 초등학교에 가해진 폭격으로 모두 165명이 숨졌으며, 96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美-이란 주말쯤 2차협상 '종전 분수령'…파키스탄, 테헤란서 중재이란 군사고문 "호르무즈 통제시 美군함 격침시킬 것"관련 기사'열흘 휴전' 발효 직전 이스라엘·헤즈볼라 교전…2명 부상교황 형 자택에 '폭탄 설치' 허위협박…美경찰 "용의자 수사"미군 "對이란 해상봉쇄, 호르무즈 넘어 태평양 등 모든 해역 해당"美하원, 트럼프의 이란전쟁 제동 또 실패…결의안 1표차 부결국제에너지기구 "전쟁 끝나도 회복까지 상당한 시간 걸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