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서 발사체 날아와…이스라엘 북부 공습경보16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쪽 시블린에서 이스라엘 드론 공격으로 트럭이 파괴된 현장을 레바논군이 지키고 있다. 지난해 11월 휴전 협정이 체결돼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적대 행위가 종식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스라엘은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며 전략적 요충지인 남부 5개 지역에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다. 2025.12.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美, 이란 공습에 앤트로픽 AI 기술 활용"…저가 자폭드론 투입도중동전쟁 확산 우려에 금융시장 긴장…"아직은 충격 제한적"관련 기사이란 사태에 K-건설 '긴장'…수주 텃밭 중동, 발주 감소 우려"美, 이란 공습에 앤트로픽 AI 기술 활용"…저가 자폭드론 투입도중동전쟁 확산 우려에 금융시장 긴장…"아직은 충격 제한적"수업중 이란 초교에 미사일, 165명 사망 참극…미군 "엄중 조사"유통업계, 이란 사태 '장기화' 촉각…'신시장' 중동 개척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