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한 진전" 제네바 3차 협상 종료…내주 빈에서 4차 협상"이란, 기존 핵합의보다 낮은 '1.5% 농축' 제안…트럼프 '승리' 간주 관건"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국-이란 간 핵 협상을 앞두고 미국의 스티브 위트코프 트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규너가 사이드 바드르 빈 하마다 알 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있다. 2026.0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중동전쟁이란시위양은하 기자 네타냐후·모디, 예루살렘서 16개 분야 협정…FTA·국방협력 가속맘다니, 트럼프와 깜짝 회동…"뉴욕시 주택 공급 확대 공감대"관련 기사"美, 이스라엘 앞세워 이란 보복 유도 후 미군 공격 검토""이란, 美에 석유·가스 '대박 투자' 제안…트럼프 욕망 충족"이란 대통령, 美와 3차 핵협상 앞두고 "분명히 핵무기 개발 안해"역대급 전력 보낸 트럼프…"정작 이란 때리는 '목표' 불분명"호주, 이스라엘·레바논 외교관 가족 출국 지시…"안보상황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