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이란-이스라엘 전쟁 당시 호주인 2700명 피난이란 수도 테헤란의 반미 벽화 앞을 지나가는 여성들. 2026.02.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주이란이란시위중동전쟁이정환 기자 美 3성장군, 합참 요직 취임 석달도 안돼 해임…합참의장 결정美공군 전직 파일럿, 중국군 조종사 훈련 지원 혐의로 체포관련 기사EU, 이란 혁명수비대 테러단체 지정…이란 "전략적 실수" 반발EU 외교수장 "이란 혁명수비대 테러단체 목록에 추가할 듯"작년엔 핵시설 이번에는 어디?…트럼프 이란 공격시 목표물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9·19 군사합의'는 죽었는가? : 문서의 부활이 아닌 정신의 재구성 [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