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 얻으려 하지 않아…어떤 검증에도 준비돼 있어"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열린 이슬람 혁명 47주년 기념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2.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네타냐후이스라엘이란이란시위중동전쟁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네타냐후 "이란 테러정권 궤멸 작전 계속…중동의 얼굴 바꿨다"[특파원 칼럼]'왜 지금 이란인가'…40년전 영상으로 답한 트럼프네타냐후 "이란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종료 시점은 미정""쿠르드 민병대로 이란 전복"…모사드 수년 기획 공염불 된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