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우리의 행동 좌우할 권리 없다"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2025.04.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핵핵폭탄우라늄농축트럼프중동전쟁이란시위김경민 기자 등굣길 실종 3주만에 산속 주검으로…'교토 초등생 의문사' 日 발칵월드컵 특수는 무슨…美호텔가, 전쟁·고물가에 숙박료 대폭 인하관련 기사교황 "민주주의 '다수의 횡포' 전락 우려"…트럼프 다시 겨냥美 "우라늄농축 20년만 중단해"…강요받은 파격 [최종일의 월드 뷰]李대통령 규탄한 이스라엘…시민단체 "학살 합리화 망언"이스라엘 재무부 "이란과 전쟁에 약 18조원 비용 투입"집속탄으로 SRBM 위력 키운 북한…'대남 초토화' 전략 노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