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우리의 행동 좌우할 권리 없다"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2025.04.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핵핵폭탄우라늄농축트럼프중동전쟁이란시위김경민 기자 "마차도, '베네수 선거 1년 안' 발언에…백악관 심기 불편""K팝스타 꿈 안고 왔는데 성희롱만"…BBC 주목한 외국인 연습생관련 기사이란, 美공격시 치명적 반격능력 여전…"중거리미사일 2000기"작년엔 핵시설 이번에는 어디?…트럼프 이란 공격시 목표물"두려움 삼킨 시민들의 분노"…47년 이란 신정체제 최대 위기이란 "혹독한 대응"…美·이스라엘의 추가 공격 검토에 경고물가폭탄에 반정부시위 폭발…이란 대통령 "대화하자" 자세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