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 시위' 이후 최대 규모…테헤란 상인들, 가게 문 닫고 거리로환율 급등에 제재까지 '첩첩산중'…개혁파 대통령 시험대 올라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29일 상인들을 중심으로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다. 2025.12.29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9월 24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일반토의 연설에 나서고 있다. 2025.9.24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중동이란시위반정부시위리알화중동전쟁관련 기사美, 이란 '그림자 선단' 선박·기업 제재…"시위 탄압 자금 차단"(종합)美항모 주말 중동 도착 '다시 전운'…트럼프 "아무 일도 없길"트럼프 "이란으로 거대 함대 이동 중"…항모전단 며칠 내 도착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 출범…"세계 곳곳서 위협 진정세"이란 마지막 왕비 "청년들 희망·결의 잃지 말라…결국 승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