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담금 납부하지 않으면 재정 규칙 개편해야"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해 9월 23일 유엔 본부에서 열린 제80차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9.23./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유엔안토니우 구테흐스이창규 기자 트럼프 선택받은 케빈 워시, 금리인하 할까…"꼭두각시 아닐수도"이스라엘, 이집트-가자지구 잇는 '라파 검문소' 재개방관련 기사유엔 사무총장 "특정 강대국이 주도한다고 세계문제 해결 안돼"유엔 사무총장 "국제법 무시가 '정글의 법칙' 초래" 위기 경고유엔, 트럼프 66개 국제기구 탈퇴에 "유감…모든 임무 계속 수행"유엔안보리 '마두로 축출' 긴급회의…美 vs 중·러 설전(종합)유엔 사무총장, 美 마두로 체포 여파 우려…"국제법 준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