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5000~2만명 사망했다는 추정치도 있다"이란 테헤란 반정부 시위. 로이터통신이 제3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관련 기사이란 혁명수비대 "시위 발생하면 1월보다 더 강경 진압"美·이란 모두 '장기전 늪' 우려하지만…출구는 여전히 '안갯속''이란 정권 붕괴' 자신하더니…네타냐후도 "군사력 약화에 집중"이란 경찰청장 "시위대는 적으로 간주"…내부 단속 강화[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