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에 "보안군이었다고 서명하라" 협박…英 텔레그래프 보도사망진단서 사인 조작하고 총알 값까지 청구해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한창이던 지난 9일 테헤란의 시위대 옆으로 불타는 차량의 모습이 보인다. 2026.1.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중동관련 기사"앉아서 죽느니 확전"…美봉쇄로 경제난 궁지 몰린 이란의 선택美 고사작전 발표 후 이란 공포 속 사재기 혼란…소요 비화 촉각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장례 이틀째…후계자 모즈타바 또 불참검은 옷 입고 가슴 치며 '피의 복수' 다짐…하메네이 장례 첫날"美와 맞서겠다면 히잡 안써도 괜찮아"…이란 정권 新포용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