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대학생 루비나 아미니안, 뒤통수 근접 사격에 사망" 시위대 머리·목 총격 증언 쏟아져IHR 화면 캡처. 2026.01.12이란 테헤란 반정부 시위. 로이터통신이 제3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이란 테헤란의 가흐리자크 법위학 센터 밖에 놓인 시신 가방들. 로이터통신이 소셜미디어에서 입수한 영상 화면. 2026.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란시위루비나아미니안이지예 객원기자 이창용 등 중앙은행장들, 파월 지지 성명…"청렴하게 공익 헌신"獨 총리 "이란 정권, 며칠·몇주 남은 듯…폭력은 나약함의 표시"관련 기사獨 총리 "이란 정권, 며칠·몇주 남은 듯…폭력은 나약함의 표시"중국, 美 '이란 거래국 25% 관세'에 "합법적 권익 확고히 수호"인권단체 "이란, 14일 시위대 첫 사형집행…대규모 처형 우려"이란 사태에 주목받는 '망명' 왕자…"억압 정권 대가 치를 것""이란 시위 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美 군사옵션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