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대학생 루비나 아미니안, 뒤통수 근접 사격에 사망" 시위대 머리·목 총격 증언 쏟아져IHR 화면 캡처. 2026.01.12이란 테헤란 반정부 시위. 로이터통신이 제3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이란 테헤란의 가흐리자크 법위학 센터 밖에 놓인 시신 가방들. 로이터통신이 소셜미디어에서 입수한 영상 화면. 2026.01.1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란시위루비나아미니안이지예 객원기자 美·이란 전쟁, 단숨에 확전 소용돌이…걸프국에 유럽까지 가세"작전 승인, 행운을 빈다" 이란 초토화한 트럼프의 '장대한 분노'[영상]관련 기사트럼프의 '에픽 퓨리'…70년 이란 악연 겨눴다[최종일의 월드 뷰]中 "미국-이란 전쟁에 중국인 부상…상황 변화 면밀 주시해야"트럼프, 또 다시 '힘을 통한 평화' 포효…거침없는 '돈로주의' 질주'신의 대리인' 하메네이는 누구…이란 37년 '철권통치'의 종지부트럼프의 이란 공격 '도박' 성공할까…베네수와 차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