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 전 대통령 대신 올리브·장미 등 시리아 식물 넣어시리아 동부 만비즈의 한 시장 내 환전상 가판대 위에 시리아 파운드화가 쌓여있다. 2025.1.4./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화폐개혁이창규 기자 케데헌, SNS서 레이디 가가·에드 시런 제쳐…"새해도 인기 지속"'40명 사망' 스위스 화재 참사…목격자 "파티용 막대폭죽서 시작"관련 기사동맹 잃고 약해진 이란, 트럼프 재집권 앞두고 가시밭길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