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 전 대통령 대신 올리브·장미 등 시리아 식물 넣어시리아 동부 만비즈의 한 시장 내 환전상 가판대 위에 시리아 파운드화가 쌓여있다. 2025.1.4./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시리아화폐개혁이창규 기자 젤렌스키 "3차대전 시작한 푸틴에 질 수 없어…영토 포기 불가"트럼프 국정수행 '부정 평가' 60%…1·6 의회 폭동 이후 최고